보이는 것을 믿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은...
보고 믿는 것과
안보고도 믿는 것은...
상식과
허구는...
사실과
'~카더라'는...
그 이야기의 본질 자체가 다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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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이 땅에 공룡이 살았다더라"라는 말과 같습니다.(적어도 저의 기준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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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게임이나 영화에서는 인간과 공룡이 조우(만나는)일이 있습니다.ㅋㅋㅋ(제가 왜 웃는지는 본론에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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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즉도(아직도)... [공룡]이 죽어서 [석유]를 남겼다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믿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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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당신은 보지도 않은 존재인....[공룡]을 인정한 셈.
"신은 있다, 없다"라는...유명한 철학자의 논쟁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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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이 이런저런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이 글이 당신의 신앙 혹은 마음가짐, 상식이라 부르는 것들을 훅~가게 만드는 것이기때문입니다.
일종의 정신적 쓰나미랄까?
....................................................... 잡설은 이 쯤에서 그치고 본론 들어갑니다.
1. 인간과 공룡은 서로 다른 시대에 살았다
공룡은 인간이 존재하기 이전에... 살다간 존재입니다.
[공룡이 등장하고, 선사시대 유인원이 등장하는 영화나 게임]은 몽땅 다 <허구>입니다.
*[백투더 퓨쳐]가 아닌 이상은...ㅋㅋㅋ(제가 여기서 또 웃는 이유는...백투더퓨쳐때문입니다)
2. [백투더퓨쳐]는...영화에서, 실제로는,<과거>로 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그럼...
백투더<어고우>가 되어야되는데.... 웬 <퓨쳐>냐?
음...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3. BC와 AD는 예수님의 탄생시점을 따라 나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언제 태어나셨습니까? 서기 1년 1월1일과 전혀 무관한 BC 4세기경...크리스마스 이브에 태어났다는데...그럼 우리가 쓰는 서기 2010년 5월은 무엇을 기준으로 한 것인가요?
그럼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날이 12월 25일(크리스마스, 성탄절, 예수 탄생 축일)로 지내는 것은 잘못된 것일까?
행여나 부활절을 생각하시는 분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ㅋ
12월 25일엔... 우리로 치면, <동지>에 해당하여... [해(sun)]가 짧기때문에...이 날을 기점으로 해가 길어지고... 그래서 이교도들의 축제가 있었다고한다.
◆ 참고자료:
한편, 로마교회는 336년 이래 12월 25일을 성탄축일로 지내왔다. 274년 아우렐리아누스 황제가 왕국의 일치를 공고히할 목적으로, 동지인 12월 25일에 '무적의 태양신 탄생 축일'을 지내도록 하였는데, 교회는 신자들이 퇴폐적인 태양신(Mithra) 숭배에 빠져 들지 않게 하려고 같은 날 예수 성탄 축일을 지내게 했다. 또한 이 때가 추수를 마친 때이므로 성대하게 지내기 위함도 있었다.
(과거에는 성탄축일이 왔다갔다했다네요)
- 이는 꿩먹고 알먹는...일거양득의 계산이 깔려있었다.
일명, {정치적 계산}이 깔려있었던 것으로서...
[예수탄생]을 기점으로 BC와 AD를 나누면서도...
정작 예수탄생시점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고... 예수탄생의 정설로 받아들인 것은 12월 25일이라는 것....
4. 석탄과 석유의 발생원리 이야기
쉽게 써보자면....아래와 같이 나뉩니다.
(1) 바다에서 유공충의 사체가 쌓여 생성된 것은 [석유]
*사족입니다만, 석유의 주원료인 탄화수소는 지구내부에서 자연발생하는 것으로서, 그래서 <탄화수소가 특정지질하에서 뭉치다보니 생긴 석유자원>은 [무한하다]는 설도 있습니다.
ㅇ 실험실조건하에서 석유를 인공으로 발생시키기도 했고, 브라질에서 석유나무가 있는 것으로 보면... 석유발생설의 그 결말은 알수 없는 것이겠죠.
- 아직까지 정설로 믿어지는 대표적인 가설을 소개하자면...
[바다]에서 수많은 유공충이란 하급존재가...죽고...
이 들이 쌓이다보면....압력을 받고...
바다밑의 수압을 받다보면 자연히....
열이 생성됩니다.
ㅇ 압력밥솥을 상상하면 됩니다.
ㅇ 디젤기관을 상상하면 됩니다.(디젤자동차에는 점화플러그가 없죠. 구조가 단순한 대신에, 더욱 튼튼한 엔진룸을 갖췄습니다. 대신에 가격이 비쌉니다. 디젤자동차가 대부분 2000만원이상하는 이유죠.ㅋ.....군대서 자동차 정비했던 경험을 여기에 ㅅ써먹다니...)
(2) 육지에서 식물의 사체가 쌓여 생성된 것은 [석탄]
육지에서 쌓인 것은 [석탄]이라 보면 됩니다.
<바다>라는 높은 압력에 눌릴 일도 없을테니깐여.
기체상태의 것들은 날라가고, 석탄만 남을 것입니다.
*설마 아직도, 공룡이 쌓여서 석유나 석탄이 되었다고 믿는 분은 없을 거라 상상합니다.
(그런 분들은 '공동묘지'로 고고씽~... "가서 땅을 파보슈"...)
(3) 아, 물론, 육상에서도 특수한 조건하에서는 [등유]비슷한 물질이 생성됩니다.
토탄, 이탄이나 갈탄이라고, 주로 북한에서 산출되는 것인데...
육상 늪지대에 수초나 갈대가 쌓이다보면... 1m가까운 식물층이 쌓이고...
이것은... 걸쭉한 겔(젤, 젤리)형태로 남게되어
위에 뜬 것은 [등유]비슷한 것이고,
밑에 가라앉은 것은 [석탄]비슷한 것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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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렇듯... [보이는 것]과 [그것을 믿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눈이 전부'라면, 오감(5감)이란 존재감또한 무력해지는 것이겠지요.
[겉모습] 혹은 [외양]이라 부르는 것은... {꾸미기} 나름일테니...
우리는 모두... [외양]에 속지 말아야 겠습니다.
옛말에...[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ㅋㅋㅋ(뭥미???)
어쨌거나, 소를 키우던 곳의 외면(바깥쪽면)을 고치는 것만은 사실입니다.ㅋㅋㅋ
(제 주특기가 궤변이다보니.... 궤변론자다운 논법이 나왔습니다.
여러분또한 제 궤변에 속지마시고 그 본질을 꿰뚫어보시는 혜안을 갖으셨겠죠?)
주식또한 기업의 내재가치에 대한 [그 본질을 꿰뚫어보는 것]이 정답아닐까요?
- 간만에 '아리숑'한 컬럼을 작성하는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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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칼럼예고! 두둥~
다음 칼럼은.........[네로버닝롬(Nero Burning Rome)]입니다.
o 네로황제가 로마를 불태우면서 시를 읊었다고 하죠.ㅎㅎㅎ
o CD버닝에 관련된 SW이름인가?
o 껌은 고양이 뇌로 만든다는 이야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