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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강좌 > 부자아빠/가난한아빠

[부자아빠/가난한아빠] 당신의 상식은 안녕하십니까? 위드
  Hit : 925  Vote : 1  2010.05.02 20:15
그림를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보이는 것을 믿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은...

 

 

보고 믿는 것과

안보고도 믿는 것은...

 

 

상식과

허구는...

 

 

사실과

'~카더라'는...

 

그 이야기의 본질 자체가 다른 것입니다.

 

...................................................................................................................

 

그건

 

"이 땅에 공룡이 살았다더라"라는 말과 같습니다.(적어도 저의 기준으로는)

 

..          ............             ............          ............            .......

* 어떤 게임이나 영화에서는 인간과 공룡이 조우(만나는)일이 있습니다.ㅋㅋㅋ(제가 왜 웃는지는 본론에 나옵니다)

...............................................................

 

당신은 아즉도(아직도)... [공룡]이 죽어서 [석유]를 남겼다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믿습니까?

 

 

....................................

 

그럼, 당신은 보지도 않은 존재인....[공룡]을 인정한 셈.

 

 

"신은 있다, 없다"라는...유명한 철학자의 논쟁도 있지만...

 

.................................................................

 

두서없이 이런저런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이 글이 당신의 신앙 혹은 마음가짐, 상식이라 부르는 것들을 훅~가게 만드는 것이기때문입니다.

 

 

일종의 정신적 쓰나미랄까?

 

 

....................................................... 잡설은 이 쯤에서 그치고 본론 들어갑니다.

 

 

 

1. 인간과 공룡은 서로 다른 시대에 살았다

 

공룡은 인간이 존재하기 이전에... 살다간 존재입니다.

 

[공룡이 등장하고, 선사시대 유인원이 등장하는 영화나 게임]은 몽땅 다 <허구>입니다.

*[백투더 퓨쳐]가 아닌 이상은...ㅋㅋㅋ(제가 여기서 또 웃는 이유는...백투더퓨쳐때문입니다)

 

 

2. [백투더퓨쳐]는...영화에서, 실제로는,<과거>로 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그럼...

 

백투더<어고우>가 되어야되는데.... 웬 <퓨쳐>냐?

 

음...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3. BC와 AD는 예수님의 탄생시점을 따라 나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언제 태어나셨습니까? 서기 1년 1월1일과 전혀 무관한 BC 4세기경...크리스마스 이브에 태어났다는데...그럼 우리가 쓰는 서기 2010년 5월은 무엇을 기준으로 한 것인가요?

 

그럼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날이 12월 25일(크리스마스, 성탄절, 예수 탄생 축일)로 지내는 것은 잘못된 것일까?

 

행여나 부활절을 생각하시는 분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ㅋ

 

 

12월 25일엔... 우리로 치면, <동지>에 해당하여... [해(sun)]가 짧기때문에...이 날을 기점으로 해가 길어지고... 그래서 이교도들의 축제가 있었다고한다.

 

◆ 참고자료:

 

한편, 로마교회는 336년 이래 12월 25일을 성탄축일로 지내왔다.
274년 아우렐리아누스 황제가 왕국의 일치를 공고히할 목적으로, 동지인 12월 25일에 '무적의 태양신 탄생 축일'을 지내도록 하였는데, 교회는 신자들이 퇴폐적인 태양신(Mithra) 숭배에 빠져 들지 않게 하려고 같은 날 예수 성탄 축일을 지내게 했다. 또한 이 때가 추수를 마친 때이므로 성대하게 지내기 위함도 있었다.

(과거에는 성탄축일이 왔다갔다했다네요)

 

- 이는 꿩먹고 알먹는...일거양득의 계산이 깔려있었다.

 

일명, {정치적 계산}이 깔려있었던 것으로서...

 

[예수탄생]을 기점으로 BC와 AD를 나누면서도...

 

정작 예수탄생시점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고... 예수탄생의 정설로 받아들인 것은 12월 25일이라는 것....

 

 

 

 

 

4. 석탄과 석유의 발생원리 이야기

 

쉽게 써보자면....아래와 같이 나뉩니다.

 

(1) 바다에서 유공충의 사체가 쌓여 생성된 것은 [석유]

*사족입니다만, 석유의 주원료인 탄화수소는 지구내부에서 자연발생하는 것으로서, 그래서 <탄화수소가 특정지질하에서 뭉치다보니 생긴 석유자원>은 [무한하다]는 설도 있습니다.

ㅇ 실험실조건하에서 석유를 인공으로 발생시키기도 했고, 브라질에서 석유나무가 있는 것으로 보면... 석유발생설의 그 결말은 알수 없는 것이겠죠.

 

- 아직까지 정설로 믿어지는 대표적인 가설을 소개하자면...

[바다]에서 수많은 유공충이란 하급존재가...죽고...

이 들이 쌓이다보면....압력을 받고...

바다밑의 수압을 받다보면 자연히....

열이 생성됩니다.

 

ㅇ 압력밥솥을 상상하면 됩니다.

ㅇ 디젤기관을 상상하면 됩니다.(디젤자동차에는 점화플러그가 없죠. 구조가 단순한 대신에, 더욱 튼튼한 엔진룸을 갖췄습니다. 대신에 가격이 비쌉니다. 디젤자동차가 대부분 2000만원이상하는 이유죠.ㅋ.....군대서 자동차 정비했던 경험을 여기에 ㅅ써먹다니...)

 

 

(2) 육지에서 식물의 사체가 쌓여 생성된 것은 [석탄]

 

육지에서 쌓인 것은 [석탄]이라 보면 됩니다.

 

<바다>라는 높은 압력에 눌릴 일도 없을테니깐여.

기체상태의 것들은 날라가고, 석탄만 남을 것입니다.

*설마 아직도, 공룡이 쌓여서 석유나 석탄이 되었다고 믿는 분은 없을 거라 상상합니다.

(그런 분들은 '공동묘지'로 고고씽~... "가서 땅을 파보슈"...)

 

 

 

(3) 아, 물론, 육상에서도 특수한 조건하에서는 [등유]비슷한 물질이 생성됩니다.

 

토탄, 이탄이나 갈탄이라고, 주로 북한에서 산출되는 것인데...

 

육상 늪지대에 수초나 갈대가 쌓이다보면... 1m가까운 식물층이 쌓이고...

이것은... 걸쭉한 겔(젤, 젤리)형태로 남게되어

 

위에 뜬 것은 [등유]비슷한 것이고,

밑에 가라앉은 것은 [석탄]비슷한 것으로 남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 이렇듯... [보이는 것]과 [그것을 믿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눈이 전부'라면, 오감(5감)이란 존재감또한 무력해지는 것이겠지요.

 

[겉모습] 혹은 [외양]이라 부르는 것은... {꾸미기} 나름일테니...

우리는 모두... [외양]에 속지 말아야 겠습니다.

 

 

옛말에...[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ㅋㅋㅋ(뭥미???)

어쨌거나, 소를 키우던 곳의 외면(바깥쪽면)을 고치는 것만은 사실입니다.ㅋㅋㅋ

(제 주특기가 궤변이다보니.... 궤변론자다운 논법이 나왔습니다.

여러분또한 제 궤변에 속지마시고 그 본질을 꿰뚫어보시는 혜안을 갖으셨겠죠?)

 

 

주식또한 기업의 내재가치에 대한 [그 본질을 꿰뚫어보는 것]이 정답아닐까요?

 

 

- 간만에 '아리숑'한 컬럼을 작성하는 1人

 

 

.................................................

* 다음 칼럼예고! 두둥~

 

다음 칼럼은.........[네로버닝롬(Nero Burning Rome)]입니다.

 

o 네로황제가 로마를 불태우면서 시를 읊었다고 하죠.ㅎㅎㅎ

o CD버닝에 관련된 SW이름인가?

o 껌은 고양이 뇌로 만든다는 이야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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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뽕 성경은 사실이다 - 몇년전만해도 성경에나오는 짐승의표(바코드이야기나) 유럽통합 유럽을대표하는 대통령이 나온다는 말을 사람들은 비웃으면서 지나쳤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살고 있는 이시점을 되돌아 보자..
바코드가 일상생활속으로 들어오고 사람몸속에 삽입하는 베리칩이나오고 유럽이 하나로 통합이되고 2010년1월 유럽을 대표하는 유럽대통령이 나왔다.. 이모든것이.. 2천년전에 성경에 나와있는 내용들이다.. 이것말고도 성경이 사실이다라고 말해주는것이 과학이다.. 고작 60년~70년전에 밖혀진 번개가 땅에치면서 질소가 생겨 식물들이번성한다는 과학적내용이 이미 3천년전에 성경책에 쓰여있는내용이다..또한 비가하늘에서 내리는것조차 고작 몇십년전에 밝혀진 바닷물이 수증기가되어 하늘에 올라가고 구름이되어서 비가내리게된다는것역시 3~4천년전에 이미 기록된내용들이다.. 사람들은 항상 세상물정에 빠져 그저 바쁘게만 살아간다.. 죽음뒤에 무엇이 나를 기다리는줄모르고.. 그냥 막연하게 살아간다.. 모든사람들은.. 정신차리고 깨달아야한다.. 성경이 사실이고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모든분들이.. 한번은 자신의인생에 대하여 곰곰히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모든게 우연히.. 지구가 만들어지고 우연히~ 사람이란게 생기고 모든게 우연히..라는 생각과 막연한생각으로 인생을 살아가서는 안된다는것을 깨달았으면 합니다.. 나란사람이 어디에서 왔으면 어디로가는가.. 깊이있게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모두 성경이 사실이다라는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05.03 01:34
덧글의덧글 
     앙큼생이 글쎄요^^; 05.04 00:01
덧글의덧글 
     연이 그럼 묻겠는데요...성경이 사실이면 반듯이 믿어야 하는건가요? 믿고 안믿고는 개인의 자유 아닌가요? 근데 왜 일부 기독교인들은 개인의 자유를 가지고 안 믿으면 지옥에 간다고 협박하나요? 그것도 길거리에서 소음을 내면서...성경에 이웃을 불편하고 귀찮게 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해야 한다고 나와있나요? 05.04 13:05
덧글의덧글 
         네오뽕 당연히.. 믿고안믿고는 개인의자유입니다.. 하지만.. 정말로 천국과 지옥이라는곳이 있고.. 성경이사실이란것과 예수님이 우리의구주이신것을 깨달은 사람은.. 내가족과 내친적..친구들이.. 너무 불쌍하게 보입니다.. 죽으면 용암불이 있는 지옥으로가는데.. 그걸 가만히 보고만 있겠습니까? 어떻게해서든 천국과지옥이라는것이 실제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야 하지 안겠습니까? 아담과하와때 사탄의 꾀에넘어가게되어 아담이 선악과를 먹어서 우리몸속에 죄가들어오게되었고.. 이죄라는것이 피를통해 모든인류에게 유전이되고 전파가되어 우리모두가 죄인이된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나는죄인이 아니다.. 나름대로 착하게 살았고 정식하게 살았다고 자부하고 거룩한척하면서 사는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단호하게 말하고있습니다.. 마음속으로 지은죄도 죄라고.. 여자를보고 음욕을품는자마다 이미간음한것과 마찬가지다 라고 말하고있고 마음속으로 사람을 죽이고 싶다라는 생각만해도 살인한것과 마찬가지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태어나서 화안내고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한번이라도 안낸사람은 없을것입니다.. 우리는 어쩔수없이 죄인인것입니다.. 그래서.. 아..내가어쩔수 없는 죄인이라는것을 깨닫고 이죄에대한 문제를 어떻게 해야할것인가를 생각해보아야..합니다..
성경을읽어보시면 한사람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죄가들어오고 한사람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서 죄가사해졌다는 엄청난 역사가 펼처집니다.. 찬송가.. 한곡 가사를 쓰고 마치겠습니다..

제목 : 그때그 물이들이
그때 그 무리들이 예수님 못박았네
녹슨 세개의 그 못으로
망치소리 내맘을 울리면서 들렸네
그피로 내죄 씻었네

주여 저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주님 눈물로 기도했네
귀중한 그보배피 나를 위해 흘렸네
그피로 내죄 씻었네

비웃는 그무리들 주의 옷 벗긴후에
주님 몸 깊이 찔렀네
귀중한 그 보배피 나를 위해 흘렸네
그피로 내죄 씻었네

주여 나의 영혼을 받아주시옵소서
그때 구원을 이루셨네
마지막 피한방울 나를 위해 흘렸네
그피로 내죄 씼었네

-요한복음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에베소서 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히브리서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이사야 44:22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의 사라짐 같이,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05.05 09:51
덧글의덧글 
             연이 그럼 말씀하신대로 [내가족과 내친적..친구들]에게만 불쌍히 여겨 전도해주시면 안될까요? 일면식이 없는 아무 집이나 들어가서 설문조사 한다고 하고..전도하는건 예의가 아닌듯싶습니다. 또 길거리에서 확성기로 [불신지옥]을 외치는 것도 좋은 모습은 아닙니다. 물론 네오뽕님에게 부탁드린바뀌지는 않겠지만요. 성경이 좋은 내용이라는거 저도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성격도 전부 읽어봤습니다. 코란도 읽어보고요. 불경도 읽어 봤습니다. 모두 나쁜 내용은 없습니다. 성경이 나쁜 내용이라고 말한 적은 없으니 오해마시길...말이 길어졌는데요. 제 말은 타인에게 불편을 주면서까지 천국을 가라고 강요할 것은 없다는 거지요. 몇몇 사람들은 죽어서 지옥 가는 것 보다 지금 이 생에서 믿지 않으면 지옥 간다는 협박이 더 싫을 수도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보세요. 사후 천국과 지옥은 절대적인것일지는 모르겠지만 생전의 천국과 지옥은 상대적인 것이니깐요. 그것을 결정할 권한은 결코 기독교 인들에게는 없다는것...제발 이해좀 해주세요.
- 마지막으로 [위드]님에게 죄송합니다. 여기는 [위드]님의 글을 읽는 공간인데 제 댓글이 분란을 일으킨것 같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__) -
05.06 16:15
덧글의덧글 
                 위드 하나도 죄송하실 것 없습니다. 제겐 언제나 소중한 댓글이니깐요.
글쓴이에게 무지 힘이된다는...
ㅇ댓글도 댓글나름인지라...
내용이 주식이나 투자에 관련된 글도 아니요, 다른 댓글이나 게시물을 작성했던 아이디도 아니니...
온니 예수믿으라는 글만 올리는 사람은... 광고나 홍보만을 목적으로 글을 작성하였기에...
그런 글은 댓글이 아니라, 광고홍보글로 삭제되어야함이 마땅하다고 생각됩니다.
ㅇ "예수를 믿으라"면서, 불순한 방법으로...자기딴엔 전도활동, 일반상식으로보기엔 스팸메일이나 별반 다를바 없는 민폐만 끼치고 있군요.
뜻은 좋았지만 방법이 나빴습니다. 최소한 주식이나 투자에 관련된 내용이라도 살짝 곁들였다면 넘어갈 수 있었던 것을...
ㅇ <자기 자신만... 천국가기위해서>...너무 <이기적>으로 접근했습니다. 그래놓고 "남을 불쌍히 여겨서 그랬다니..."...그렇게 천국을 갈 수 있다면... 스팸 멜 뿌리는 SW사면 끝입니다.

ㅇ물론 저의 집안이 교회쪽인지라... 좋게봐준다해도...정도를 넘어섰군요.
ㅇ불쌍해하는 이타심은 마음만으로 족합니다. 마음만으로도 간음죄가 되니...마음만으로도 이타심이 되겠지요.
2교대뛰느라 낮에 자고 있는데 문을 쿵쿵대고, "앙케이트(설문조사)한다"고 깨우는 사람들은...자신들은 전도해서 천국갈 수 있겠지만...막상 당하는 입장에서는 지옥이 따로 없습니다.
ㅇ대전광역시에서, 매우 고지대인 갈마동이나 내동쪽에 오래 살았는데...밤에 옥상에 올라가 대전광역시를 내려다보면... 무덤이 따로 없습니다. 온통 빨강 십자가뿐. 공동묘지가 따로 없습니다.
"과연 이곳이 지옥인가? 천국인가?"
ㅇ구약성서의 창세기편에..."<우리>를 닮은 사람을 만들자"라고 해서...
흙으로(먼저 흙과 물과 하늘을 만들었죠) 남자를 만들어 '아담'이라 불렀습니다.
그리고...7일째엔 피곤해서 쉬셨다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누구를 뜻하는 말일까요?

ㅇ'천주교'에서 그러더군요. '신을 본따 만든게 사람'이니... 사람또한 개개인마다 못생기거나 잘생기거나, 피부가 희거나 검거나 노랗거나, 다양성을 가졌지만... 다 존중받아야할 이유라고...
흑인이라고 깜댕이/니그로라 부르고 경멸한다거나, 백인이라고 우월하게 바라보거나...그러면 안된다고. 다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들이라고...그들의 삶의 방식을 존중해줘야만 한다고...
ㅇ원불교나 불교 또한 별반차이가 없더군요. 깊은 산속에 있는 절간(불교)가..도시에 자리잡아 둥근 조화를 가르치는 것.

ㅇ네오뽕님조차... 남을 사랑하고 위하는 이타심의 발로로 댓글을 남기시지만... 결국 그래서 공든 탑을 쌓는 것은 자기를 위하는 이기적인 마음의 표현아닐까요? 남이사 짜증나든말든, 남이 그런 광고글을 싫어하는데도, 나만 잘돼서 천국행티켓을 마련하겠다는 마음
05.06 20:44
덧글의덧글 
     주가는내가.. 성경에 나오는 예언이 맞다고 해서.... 변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05.04 13:51
덧글의덧글 
앙큼생이 칼럼..
감사합니다...
05.04 00:03
덧글의덧글 
네오뽕 -전도서 12:1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히브리서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하나님의 실재로 존재하시고 우리의 죄를 해결하시려고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셔서 우리를 위해 고난을 당하시고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돌아가셨습니다..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05.05 10:19
덧글의덧글 
앙큼생이 주식관련 사이트에서 민감할수 밖에 없는 종교적논쟁은 불필요한 일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05.05 13:27
덧글의덧글 
위드 여기는 제가 쓰는 컬럼입니다. 상당히 자유도높게 쓰는 반면... 그 내용도 재미있게 쓰기위해 노력합니다.
예를 들어, 당신만 상식으로 알고 있는...[콜롬부스의 달걀]이 실제로는 그보다 더 오래전에 다른 누군가가 했던 것이라는 등....
결과는 어쨌거나 저쨌거나 주식(궁극적으로는 "부자되자")라는 관련내용입니다.

종교관련 댓글은 절대 사양합니다.
여기는 주식관련 토론을 펼치는 사이트며, 종교 및 광고에만 전념하는 댓글은 금지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투자넷 관리자님이 너무도 많은 자유도(좋은 뜻으로만 상상하시길)를 허락해주셨기에...
그 근본취지가 흐려지는 것도 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글을 띄엄띄엄씁니다.
지금도 쓸려고 밀려있는 글은 수십개가 넘습니다.
굳이 팍스넷에 남겨뒀던 저의 게시물을 30개정도 가져오지 않더라도...말입니다.

이미 [부자학개론]의 목차를 보여드렸습니다.
그것에 따라 작성된 수많은 개요가 A4지로 깨알같은 글씨로 보관중입니다.

ㅇ 절두산에서 수없이 많은 천주교신자가 목을 잘려가며(그래서 절두산)... 그리고나서 천주교가 이땅에 허용되었고...
ㅇ 과장하자면, [무혈입성]으로...어부지리로... 남이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는 형국으로...
개신교(장로교,침례교,성결교,원불교,감리교등등 수없이 많은 기독교....)가 등장했습니다.

===================== 당신의 상식을 해머로 뚜드려 깨는 글 ==================
ㅇ 아담과 이브가 가인과 아벨이란 아들만 2명만 낳았고....그 분들이 아들만 낳았고, 거의 4대,5대쯤 되어서야...최초로 '딸'이 등장합니다. 따라서, 아담과 이브가 딸을 낳은 것은 아니지요.

그럼 그동안 낳은 3대,4대째의 아들은....유일한 여자이자, 어머니인 이브와 근친상간이냐? 아니냐?

저것은...구약성서를 보면 써있습니다. 지금 당장 구약성서를 찾아보십시요. 창세기편 말입니다.
=============================
ㅇ 마늘을 먹고 곰이 사람이 되어, 웅녀가 되어 자손을 이 땅에 퍼뜨렸듯이....
이미 사람은 존재했고...(곰과 호랑이는... 곰을 섬기는 종족과, 호랑이를 섬기는 사람들의 집단을 뜻한다고, 나중에야 배웠습니다)

그 중에... 선택받은 인류...그 들을 아담과 이브의 후손이라 믿는 유대인(유태인)이거나, 머 그런 사람들이 존재했다는 식으로 생각해야합니다. 일종의 정치적 입김으로... "그래서 우리(유대인)는 유럽을 지배한다(교황이 유럽을 지배했던 수천년의 세월들을 정당화시키기 위한 것)"는 식.

=============
그래서 UFO를 종교적 시각으로 믿는 사람들은...
이 땅에 [테라포밍]으로 환경을 조성하고,
ㅇ공룡도 키워보고.
ㅇ원숭이도 키워보고.
ㅇ아담과 이브라는 사람도 만들어...키워봤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들을 두려워한 사람들은 [신]으로 받들어모셨다는 둥...(마야종족또한...)

지금 우리가, 복제소/복제양/남자없이 여자체세포에서 생물을 만들어내는 것이나/GMO처리된 콩이나 옥수수등은...

수천년전에 보면... [신]이나 가능했던 일일 것입니다.

즉, [인류의 외계기원설]이라는 그런 것...이런 것은 재미로 남아야지 그 이상이 되면 곤란합니다.
===========================================
루터와 칼뱅이... 종교혁명을 통해...
근본으로 돌아가자. 과거로의 회귀..청교도혁명을 펼쳐...

이에 동조한 영국과 프랑스사람들이 콜룸부스가 찾아낸 신대륙인 미국으로 넘어와...
13주를 차지하고...
오리지널 거주자였던 인디언을 몰아내고...미국을 세운게...불과 300여년입니다.

미국의 역사 = 기독교의 역사

그 이전엔 감리교,침례교,성결교,장로교,성결교,통일교등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천주교 신자이자 신부였던 루터와 칼뱅이... 과거로의 회귀...클린 교회를 만들자는 운동을 펼치기전까지는요...

그에따라 교황과 왕이 분리되고...권력이 분리되니...
종교와 국가가 분리되게됩니다.
..........참고로...[앨빈토플러의 권력이동]을 살짝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껏 300년의 역사밖에 없는 개신교가...... 구교(천주교)에서 쓰이는 성경이나 믿음, 신앙등을 가져다가...마치 자신들(개신교)가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닙니다.

구약성서니, 신약성서니 하는 것들은 천주교(카톨릭)의 것이지... 개신교와 전혀 상관없는 역사서입니다.

불교나 이슬람교, 기타 다른 종교가 수천년간 이 지구상에 존재해왔던 것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겁니다.


요한복음이니 히브리서니 전도서니... 남의 종교에서 벌어진 일과 성경책에 기록된 내용을...
역사가 짧은 개신교가 가져다가 읊어대는 모양새가 과히 좋지 않습니다.

개신교의 근본이 300년정도로 짧으니, 지금도 존재하는 카톨릭(천주교)를 몰아세우는 것도...(반대로 천주교쪽에서는 가타부타 말도 없습니다. 조용히 미소지을 뿐)..

!!!!!!!!!!!!!!!!!!!!!!!우리 속담에 "빈 수레가 요란하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
주식과 전혀~ 무관한 기독교관련 댓글은 절대 사양합니다.
불교나 천주교쪽사람들, 이슬람사람들,기타 다른 종교사람들 생각도 해보십시요.

[안보인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남(남의 종교)를 인정하고 존중해줄때, 비로소 자신(자기의 종교)도 존중받을 가치있는 것 아닐까요?

..............................며칠있으면, [부처님 오신 날]이군요.
05.05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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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나비 간만에 업계 복귀해서 글을 읽다가 사족 하나 남깁니다.
백투더퓨쳐는 사실 과거로의 여행을 말하는 건데 영화의 제목이 가진 의미는 박사가 죽고 과거로 돌아간 주인공이 과거의 박사를 만나 '자기가 살던 미래로 다시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
09.0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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