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글을 적는군요 . 오늘같은 장은 어제 장으로 확인이 가능한 자리였고 상황이 상황인지라 글 하나 올립니다 .
주식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을 합니다 . 그런데 사람들은 전부 자신이 산 주식은 떨어지지 않고 오를거야 라고 생각을 합니다 .
그런데 시장은 절대 그렇게 해주지 않지요 ? 내가 산 종목은 더 빠지고 남이 산 종목은 더 가고 . 이런 시장에서 살아 날수 있는 방법은 자신만의 매매법이 있어야만 살아 날수 있다고 봐야합니다 .
하락장이 지속이 될때는 먼가 이상한게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 종목이 미친듯이 상한가를 간다든지 가지 말아야 할 이격을 여럿이 뭉쳐서 달린다던지 . 그럴 경우는 대부분이 상승의 끝자락을 향해 달려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
재료로 매매를 하시나요 ? 재료는 5일선을 깨는 순간 끝났다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그리고 나서 20일선도 있고 60일선도 있는데 그런거 까지 바랄수야 있겠습니다 .
그럼 지금 순간에 자세하게 봐야 할 종목들이 멀까요 ?
많이 빠진다고 무조건 사라는게 아닙니다 . 종목의 그전 흐름이 어떠했느냐에 따라서 지금 사야할지 말아야할지를 판단을 해야합니다 .
지금 같은 순간에는 꼭 반등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 지금 종합을 보면 쌍봉을 만든 상황이었는데 거기서 도대체 멀 더 바라는지 모르겠습니다 .
주식은 그렇게 하시면 쫄딱 망합니다 .
모아서 천천히 시간을 가지고 모으셔야 합니다 . 어디서 ? 하락의 정점에서 모아야 합니다 . 지금 단순 반등이 나오면 사야겠네요 ?
절대 아닙니다 . 단순반등은 단순반등으로 생각해주어야합니다 .
상승을 아무리 많이 하던 주식이라도 떨어질때 음봉 두세개면 한달동안 올랐던거 한두방에 다 빼먹어버립니다 . 그래서 어느정도가 되면 정리를 해주어야 하고 그리고 다시 사야할때를 찾아야합니다 .
LG종목이 지금 역배열로 만들어 졌습니다 . 그럼 사지 말아야할까요 ?
도대체 추세가 먼가요 ? 지나고 나서야 추세 ? 아 ~ 이게 추세였네요 ?
추세를 먹을 수 있는 사람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
추세란 그 끝을 알수 없습니다 . 추세의 기준이 먼가요 ? 몇가지 추세를 측정하는 기준이 있긴 합니다 . 그렇지만 그런 추세도 옳다 그르다를 정확하게 말할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 단지 추세가 접어드는 구간에서 망설임없이 들어가서 즐기다 나오는 그런 매매가 아니라면 추세를 먹기란 정말 힘듭니다 .
그래서 주식이 어렵다는 겁니다 . 내가 정한 구석에서만 먹을줄 알아야만 그게 주식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
그렇지 않다면 그냥 추세가 아닌 기본적분석에 충실한 가치투자 입니다 .
이도 저도 아니라면 그냥 푸근하게 종목 잡아서 가는겁니다 . 그런 종목들이 눈에 들어오는군요 .
차트는 내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지금은 LG같은 차트가 추세입니다 . 어떤추세요 ? 하락추세 .
그렇지만 하락추세라고 저 종목을 버려두어야 할까요 ?
삼성엔지니어링이 대충봐도 매수가를 95000원대에서는 입질부터 시작해서 잡아들어가야 한다고 차트가 말합니다 . 그럼 95000원에 왔다고 한방에 사야할까요 ? 천천히 사면 됩니다 . 내가 1천만원을 사야한다고 한다면 95000원에서 부터 자신이 정하세요 . 300만원을 먼저 들어가면 나머지 700만원이 남았습니다 . 그럼 700만원은 어찌 사야할까요 ?
거기서 5%단위로 두번에 나누던 세번에 나누던 나누어서 사야합니다 . 저같은면 1000만원어치를 다 못싸더라도 10%단위로 200만원씩 사겠습니다 . 그러다가 1천만원을 다 못사면 어쩌냐구요 ? 다 못사면 그냥 가는거죠 . 멀 더 바래요 . 남들은 손해보는데 .....
lg이노텍이 빠졌습니다 . 그럼 그냥 내비두까요 ? 쌍바닥 찍는자리부터 한 30%자리까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 그럼 얼마에요 ? 지금 88000원이에요 . 쌍바닥자리 다왔고 머가 걱정이세요 ? 83000원이 쌍바닥자리고 그럼 이제 멀해야할까요 ? 그 자리에서 부터 30%날려보세요 . 얼마에요 ? 6만원대를 마지노선으로 잡고 사면 됩니다 . 근데 더 빠졌다고요 ?
그냥 잊은듯이 내비두세요 . 그럼 갑니다 다시 .. 나보다 더 급한 사라이 기관이고 외국인입니다 . 개인이 급하면 급할수록 기관이 웃고 외국인이 웃는겁니다 .,
상승장에 사지 못했던 종목들 하락장에 담그세요 . 천천히 .. 그렇게 정하세요 . 얼마를 기준으로 내가 들어갈까를 ....
지금 현대건설이 미쳤습니다 . 그럼 어찌까요 ? 하락의 정점을 대강 계산해보세요 . 어차피 가야 합니다 . 그럼 6만원으로 기준을 잡고 10%단위로 하락때마다 담는다고 생각해보세요 .
그럼 다시 되돌림 파동이 일어나게끔 되어 있습니다 . 하락장에 왠 매수 ? 그것도 왜 하락하는 종목을 ?
천만의 말씀입니다 . 종목이 올라갔다가 떨어지면 그 배수를 넘기면서 떨어지면 반듯이 그 50%의 파동을 다시 올라오게 되어있습니다 . 그냥 그렇게 맘 편히 생각하면서 주식 매수 하세요 .
급등주 한방에 10%맞으면 머 어때 ? 라고 하시면서 우량주 10%떨이질때마다 사라고 하면 겁내합니다 . 그런데 그게 수익이 더 좋은거 아세요 ?
그렇게 생각하면서 주식을 보세요 . 그렇게 하면 차트 몰라도 됩니다 . 단타는 적은 금액으로 하루 경비만 벌면 됩니다 . 비중조절만 잘하고 있으면 전부 승할수 있습니다 .
지금 장에서는 어차피 떨어질걸 생각하고 있었어야 합니다 . 왜냐구요? 원래 12월에는 차트가 아래로 꼬나 박고는 구정을 기준으로 다시 살아나야하는 때였습니다 . 그런데 올해는 연말랠리가 나왔습니다 . 그럼 시장도 체력이 바닥일겁니다 . 쉬어야지요 . 그렇다면 구정때까지는 주식을 쉬던지 해야합니다 .
그리고 3월부터 다시 매집을 하고 5~6월이 되면 팔고 다시 7월이 지나가면서 매수를 해야합니다 . 그렇게 경기 사이클과 같이 가야한다고 봅니다 .
급등주가 아닌 우량주를 거래하는 방법이었습니다 .
자신의 돈이 망할 확률보다 우량주의 반등 확률이 월등히 높다는것을 알고 계시길 바랍니다 . 그냥 모으세요 . 지금의 가격대의 20%지점에서 부터 10%단위로 산다는 마음으로 주식을 사보세요 .
절대 손해보지 않을겁니다 . 자신이 사려는 가격에서 최소 10%아래에서 산다는 생각으로 한번 거래해 보세요 .그럼 먼가 나타나지 않을까요 ?
자신이 사려고 하는 가격에 10%가 떨어지면 매수 못합니다 . 겁나서요 ... 그런데 10% 떨어지고 나서 매수한번 해보세요 . ^^ 생각의 차이가 계좌를 불려줄수도 있습니다 ~
물론 급등주는 만지는 속도와 숨결이 달라야합니다 . 화이팅 넘치는 급등주를 어찌 해야할까요 ? 단타해야합니다 . 가만 앉아서 당하지 말고 줄떄 먹고 나와야합니다 .
그래서 우량주와 급등주의 호흡은 다릅니다 .
그럼 종목한번 찾아보세요 . 지금 해야할것은 주식의 기본적 분석에 주력을 둔 종목선정입니다 . 그래야만 종목이 떨어져도 지긋이 기다릴수 있으니까요 .
그럼 하락장 너무 무리 하지 마시고 천천히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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