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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작은 여자들은 브래지어 왜 하나요?? |
스테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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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 1,427
Vote : 0
2010.02.0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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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목 |
이내용의 원본은 이렇습니다
제목: 피장파장
한 부부가 외출 준비를 했다.
아내가 브래지어를 고르는데 시간을 끌자 남편이 투덜 댔다.
"당신은 가슴도 작으면서 웬 브래지어야?
별로 표시도 안나는데 그냥 가지."
남편의 말에 화가난 아내가 흘겨보며 말했다.
"내가 당신이 팬티 입는다고 뭐라고 한 적 있어요?"
ㅎㅎㅎㅎㅎㅎ 요게 원본입니다
근데 작은것도 놀리면 안되지만 큰것도 놀리면 안됩니다.
자고로 남자들은 여자들에게 잘보여야 편합니다 ㅎ ㅎㅎ
다른이야기 ㅎㅎ
아내를 놀리려다 -_-...
거실에서 모처럼 집안 일을 하다가
남편이 부인 엉덩이를 보더니,
'아이구~ 이런 갈수록 펑퍼짐해지누만.
저기 베란다 제일 큰 김장독하고 크기가 거의 비슷하네,
저런!' 하며 부인을 놀렸다.
부인은 못 들은 척하고 자기 일을 했다.
남편은 재미를 붙였는지 이번에는 줄자를 가져오더니
부인의 엉덩이를 재 보고는 장독대로 달려가,
'아이고~ 사실이네. 당신이 이겼네. 당신이 더 크네.
이런 이런...' 하면서 놀리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그날 밤.
남편은 침대에서 평상시대로 다리를 걸치며 집적거리기 시작했다.
"여어보오~ 일롸~~~ *-_-* 므흣~"
그랬더니 부인이 옆으로 홱 돌아누우며 하는 말,
*
*
'시들어 빠진 쪼그만 총각 김치 하나 담자고 김장독을 열 수는 없지. 흥!!' 02.07 2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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